태그 : 내사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어제 발제 사진.

발제하던 제 모습입니다. 김형욱 씨가 찍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사진에서 저만 잘라놓은 겁니다. 오른쪽의 모자 챙은 윤태호 작가님 거. 집에서 나설 때 거울 봤다가 볼이 완전히 푹 패여 있어서 화들짝 놀랐었어요. 그나마 저 사진에선 덜하군요. 골골.

서찬휘 새 모자입니다-

어제 인사동 못된고양이에서 산 털모자입니다. 지름권유에 낚였어요. 아가씨 감상은 귀여워~랍니다. 콜록.

인사동 옛날식 다방에서

아가씨가 여러 장을 찍어줬습니다. 남들한테 보여주기 전에 먼저 보내달라고 했지만- 그 중에서 초점이 다른 곳에 간 한 장 정도는 그냥 올려도 되겠죠. 후후.

BICOF 행사장에서 한경호 님과 함께

이번 전시 준비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주셨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박물관팀 한경호 님과 함께. 좋은 인연 너무나 기쁩니다.

BICOF 행사장에서

9월 25일, 양갱소녀 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BB크림을 처음 발라본 날……이랄까요. 음음.

새 옷 두 벌 셀카 - 후드티와 셔츠

서찬휘 사진

동생이 제 사진기로 찍은 사진입니다. 각도 하며 눈빛 하며 참 부담스럽게 나왔군요.

서찬휘 사진, 그림

조는 거 아닙니다. BICOF 전시 회의 중에. 그리고 마지막 두 장은 최인선 작가님께서 그리신 낙서 중의 접니다. (……) 바지 사고 싶다아. 앞 것과 이건 셀카.

임덕영 작가님과 한 장

출처는 http://blog.naver.com/mac7300/80083389330 에서. SICAF 전시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사진은 임 작가님 사진기로 찍혔습니다. 반가웠습니다∼. 정말 조만간 한 번 밥 한 끼 같이 해요!

SICAF2009 디지털 만화 컨퍼런스에서.

7월 25일 컨퍼런스에 토론자로 참여했었죠. 그날 콤돌이 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이날 묘하게 옆머리가 돌돌 말려 올라가더라고요.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쵸커가 조금 비뚤어졌는데 곧 바로 잡아주었습니다. 참고로 목에 걸고 있는 푸른 끈은 언론용 프레스 ID. 양 옆엔 가방과 카메라. 아주, 주렁주렁 매달고 있습니다.
1 2


덧글 알리미 표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