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6일
이창희 님, 신동식 님과의 대담.
「달빛천사」가 노래, 가수, 작곡가, 작사가 등 모든 부문을 그야말로 ‘휩쓴’ [만화인의 노래, 그 두 번째] 행사. 이러다보니 수상자 대담은 자연스레 「달빛천사」 가족 뒤풀이(?) 식으로 한 번에 모여 진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되었지요. 가능한 날짜를 조율하다 마침내 2월 19일, 「달빛천사」 여는 노래인 '나의 마음을 담아'의 작사가 신동식 님과 작곡가 이창희 님 그리고 가수인 성우 이용신 님이 삼성동에서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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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렇게 세 명이 한꺼번에 모였어야 맞겠지만, 어쩌다보니 이용신 성우님이 늦으시는 바람에 신동식 님과 이창희 님과의 대담을 먼저 진행하고, 두 분을 보낸 뒤 장소를 옮겨 이용신 님과의 대담을 따로 진행했습니다. 모두 합쳐 세 시간에 육박하는 긴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내용을 여러분께 최대한 가감 없이 전달하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로 신동식 님, 이창희 님과의 이야기입니다. 대담은 19일 2시 삼성동의 공항터미널 4층의 커피숍에서 진행했고, 저를 도와 수나 님께서 함께 자리해주셔서 사진 촬영과 질문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대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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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렇게 세 명이 한꺼번에 모였어야 맞겠지만, 어쩌다보니 이용신 성우님이 늦으시는 바람에 신동식 님과 이창희 님과의 대담을 먼저 진행하고, 두 분을 보낸 뒤 장소를 옮겨 이용신 님과의 대담을 따로 진행했습니다. 모두 합쳐 세 시간에 육박하는 긴 시간 동안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 그 내용을 여러분께 최대한 가감 없이 전달하고자 합니다.
먼저 첫 번째로 신동식 님, 이창희 님과의 이야기입니다. 대담은 19일 2시 삼성동의 공항터미널 4층의 커피숍에서 진행했고, 저를 도와 수나 님께서 함께 자리해주셔서 사진 촬영과 질문에 도움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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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2/26 01: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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