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1일
아아… 참으로 난감하도다 2
배고파 죽겠는데 졸음도 같이 몰려올 때.
난 이럴 때 정말 난감하다. 뭔가를 먹으면 바로 잠을 잘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 안 먹으면 고파서 뒹굴게 된다. 그렇다고 먹고 그냥 자면? 소화가 안 돼 괴롭다.
보기엔 말랐지만 식욕이 꽤 왕성한 나로서는 뭔가를 먹지 말라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없다.
안 그래도 요즘 보약 때문에 빵도 과자도 돼지고기도 못 먹는 팔자인데! (……)
여하간 결론은 버킹검……이 아니라.
지금 내가 졸음과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 아우우우.
난 이럴 때 정말 난감하다. 뭔가를 먹으면 바로 잠을 잘 수가 없지만 그렇다고 안 먹으면 고파서 뒹굴게 된다. 그렇다고 먹고 그냥 자면? 소화가 안 돼 괴롭다.
보기엔 말랐지만 식욕이 꽤 왕성한 나로서는 뭔가를 먹지 말라는 것만큼 괴로운 일이 없다.
안 그래도 요즘 보약 때문에 빵도 과자도 돼지고기도 못 먹는 팔자인데! (……)
여하간 결론은 버킹검……이 아니라.
지금 내가 졸음과 배고픔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 아우우우.
# by | 2005/02/21 01:1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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