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0일
아아… 참으로 난감하도다.
1.
찾는 책이 어디 박혔는지 도저히 보이질 않는다.
이미 3중을 넘어 4중으로 쌓여가는 저 무덤속을 일일이 파헤칠 엄두는 나지도 않고…(…).
정말 잡지만이라도 죄 꺼내다 기증할까봐….
2.
신동식 & 이창희 / 이용신… 이렇게 세 분을 인터뷰하고 온 19일.
모두 합쳐 3시간 분량의 녹음 자료가 일단 손에 떨어지긴 했는데…….
…….
이거 언제 다 정리하누.
(…………)
찾는 책이 어디 박혔는지 도저히 보이질 않는다.
이미 3중을 넘어 4중으로 쌓여가는 저 무덤속을 일일이 파헤칠 엄두는 나지도 않고…(…).
정말 잡지만이라도 죄 꺼내다 기증할까봐….
2.
신동식 & 이창희 / 이용신… 이렇게 세 분을 인터뷰하고 온 19일.
모두 합쳐 3시간 분량의 녹음 자료가 일단 손에 떨어지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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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언제 다 정리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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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2/20 19:3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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