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01일
바탕화면.
여기저기서 자신의 바탕화면을 소개하는 걸 보고 있노라니 재미있길래.
보통 바탕화면이 어떤가에 그 사람의 셈틀 사용 습관이나 성격이 드러난다고 하는데…

배경음악은 '내 마음은 황무지'가 어울리겠군. (……)
내 바탕화면은 오로지 눈 안 아프게, 시동 빨리 걸리게, 어지간한 건 단축글쇠로 끝장-분위기.
덕택에 다른 사람은 내 셈틀을 켜면 첫 화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막막해하는 편이다.
아 삭막해라. 그래도 이만큼 가벼운 것도 없다고.
보통 바탕화면이 어떤가에 그 사람의 셈틀 사용 습관이나 성격이 드러난다고 하는데…

배경음악은 '내 마음은 황무지'가 어울리겠군. (……)
내 바탕화면은 오로지 눈 안 아프게, 시동 빨리 걸리게, 어지간한 건 단축글쇠로 끝장-분위기.
덕택에 다른 사람은 내 셈틀을 켜면 첫 화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막막해하는 편이다.
아 삭막해라. 그래도 이만큼 가벼운 것도 없다고.
# by | 2005/02/01 19:45 | 셈틀놀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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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덕에 바탕화면의 약 1/4는 메모용 TXT-_-)
단축글쇠도 쓰기는 한데(전에 컴퓨터 관련 문답을 보셨겠지만 거의 원로급이라 마우스보다는 키보드-_-) 몇몇개는 윈도우가 이상해서 단축글쇠가 안먹히거나 할 경우에 대비한 거고..(빠른 실행의 바탕화면 보기의 경우)
대강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
(바탕화면은...군에서 무조건 월별 바탕화면 깔고 살다보니 없으면 허전하더군요(....))
한국출장소장 님) 뭐 쓰는 거야 자기 취향과 편의에 따른 거니까요.
그리고 이곳에서는 통신어체를 쓰지 말아주시길. 매우 싫어합니다.
이 곳은 녹지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