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30일
7공주 꼬마들.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 어떤 노래를 들었는데 꽤 아기자기하니 예뻤다. 그 음을 외워다 집에 돌아와 동생한테 들려주며 물었더니, 부른 애들 이름이 무려 '7공주'라고…… 이름 대체 누가 지었는지 츤쿠 뺨치는 작명 감각이십니다(……). 아무리 일곱 꼬마 공주님-이라고 해도 저 이름을 들으면 바로 생각나는 게 7공주파인 걸 어쩌라고. (당신이 너무 세속적인거라고?! 아ㅤㄴㅑㅅ!)
근데 'Love Song'을 가장 주도해서 부른 꼬마,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목소리가 참 예쁘다. 제법 기교도 있고. 잘 갈고 닦으면 만화영화 노래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으니.
근데 'Love Song'을 가장 주도해서 부른 꼬마,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목소리가 참 예쁘다. 제법 기교도 있고. 잘 갈고 닦으면 만화영화 노래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였으니.
# by | 2005/01/30 21:3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