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22일
「쿵푸허슬」을 보다.
다른 말이 더 뭐 필요하랴.
영화사는 주 대협과 김성모 사장의 만남을 주선하라! 주선하라! (버럭버럭)
빅장의 영상화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손수 보여주신 주 대협에게 원츄를.
영화사는 주 대협과 김성모 사장의 만남을 주선하라! 주선하라! (버럭버럭)
빅장의 영상화는 이래야 한다는 것을 손수 보여주신 주 대협에게 원츄를.
# by | 2005/01/22 00:1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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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421] 쿵푸 허슬!
2005년 1월 16일 목동 CGV 19:15 CGV 2000원 할인권이 두 장 생겼습니다. 사용 기한 1월 15일까지. 깜빡 묵혀뒀다가 유통기한을 의식하고 보니 이미 1월 15일. 부랴부랴 동네 CGV로 달렸습니다. 한 장은 당일 표 현장 구매에 써먹고(쿵푸 허슬) 또 한 장은 그 다음날 표 현장 예매에 써먹었습니다(Shark Tale). 인크레더블을 한 번 더 보고 싶었는데, 이미 다 내리고 없는 거 있죠. 결국 다음 선택은 주드 로가 되겠지만, CGV에서는 영화 선택의 폭이 너무 좁아서 아쉽습니다. 현재 상영......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