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6일
윙크 다음호…(2월 1일자)
「마리아 님이 보고 계셔」 (만화판) 새연재 개시.
…….
만화판의 그림은 처음 보는데…
암만 봐도 얘가 사치코고 얘가 유미…일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왜일까나. (……)
그리고보니 오늘 소설 5권을 사 왔는데 서점 아주머니가 묻더군.
"이거 재밌어요? 무지 잘 나가네?"
네, 재밌죠. 애자매들의 질펀하고 걸죽하면서도 쁠라또닉한 사랑 이야기라니까요. (타앙)
........
'발매즉시 재판돌입'…은…넘어가자.
'백합처럼 순수하고 장미처럼 아름다운 소녀들의 이야기'.
산'백합'회에 멤버들 이름이 죄 '장미' 이름이니 저 말이 틀린 건 아닌데 두 식물 이름을 같이 붙여놓으니까 왠지 모를 위화감이 드는 건 나뿐인 건가? (……)
........
편견에 찬 한 마디.
"백합이면 모를까 장미는 아름답지 않다고!"
(이런 동인녀들에게 맞아 죽을 소리를)
…….
만화판의 그림은 처음 보는데…
암만 봐도 얘가 사치코고 얘가 유미…일거라는 생각이 안 드는 건 왜일까나. (……)
그리고보니 오늘 소설 5권을 사 왔는데 서점 아주머니가 묻더군.
"이거 재밌어요? 무지 잘 나가네?"
네, 재밌죠. 애자매들의 질펀하고 걸죽하면서도 쁠라또닉한 사랑 이야기라니까요. (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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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즉시 재판돌입'…은…넘어가자.
'백합처럼 순수하고 장미처럼 아름다운 소녀들의 이야기'.
산'백합'회에 멤버들 이름이 죄 '장미' 이름이니 저 말이 틀린 건 아닌데 두 식물 이름을 같이 붙여놓으니까 왠지 모를 위화감이 드는 건 나뿐인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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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찬 한 마디.
"백합이면 모를까 장미는 아름답지 않다고!"
(이런 동인녀들에게 맞아 죽을 소리를)
# by | 2005/01/06 03:3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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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으로 교화시키는 내용의 만화였나 봅니다...
그런데 사실 마리미떼는 유리[百合]라고 보기엔 좀 애매한 물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