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5일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 1000만명 돌파.
순전히 기록을 위한 공명심인지.
단순한 벌거벗은 임금님 놀이인지.
미야자키의 이름값이 그만치 센 건지.
그도저도 아니면 정말 대단한 작품인데,
나만 작품이 주는 재미를 이해 못 하고 있는 것인지?
단순한 벌거벗은 임금님 놀이인지.
미야자키의 이름값이 그만치 센 건지.
그도저도 아니면 정말 대단한 작품인데,
나만 작품이 주는 재미를 이해 못 하고 있는 것인지?
# by | 2005/01/05 22:34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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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이 흥행하는 것이었으면 헐리웃은 옛날에 망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