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의 움직이는 성」 일본 1000만명 돌파.

순전히 기록을 위한 공명심인지.
단순한 벌거벗은 임금님 놀이인지.
미야자키의 이름값이 그만치 센 건지.
그도저도 아니면 정말 대단한 작품인데,
나만 작품이 주는 재미를 이해 못 하고 있는 것인지?

by 서찬휘 | 2005/01/05 22:34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8623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烏有 at 2005/01/05 22:39
하울의 미모에 넘어가시지 않은것입니다~.~
Commented by 아리샤인 at 2005/01/05 22:50
음악과 영상에 현혹되지 않으신 거죠~ㅅ~
Commented by Godvoice at 2005/01/05 23:18
명작이 높은 흥행을 기록하는 건 아니죠.
Commented by Felix at 2005/01/05 23:38
허울만 좋은 움직이는 성 이라서 라는데요...=_=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1/06 08:24
아직 미야자키의 이름빨이 작용하기때문이 아닌가싶네요.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5/01/06 23:21
아리샤인님 말씀대로 명작이 흥행하는 건 아니죠.
(명작이 흥행하는 것이었으면 헐리웃은 옛날에 망했을 듯.)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5/01/07 16:05
개판 5분전 스토리의 FF8이 300만장 이상 나간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생각.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1/08 13:45
Felix님 말씀에 한표.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