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으로 탕탕탕

군화엄마 탕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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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간 그거 없으면 당이 있을 이유도 없다는 애들을 위해서라도(아니 정말 '위해서라도') 국보법의 목을 서걱 베어주기를. 자신이 시체 위에 서 있을 수밖에 없다는 걸 저리도 자랑스레 말하는 애들은 대체 뭐냐고. 존재 이유 참 무겁기도 하다. 그게 스스로 무거울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 남의 핏값으로 무거운 거니, 빚은 갚아야지. 네 목숨으로.

by 서찬휘 | 2004/12/06 23: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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