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병원에 갑니다.

별 일 없길 빌어주시길.

별 일 없겠죠. 네. 설마하니 또 입원하라 하겠습니까.
그냥 제가 민감한 것 뿐일 거에요. 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먼산)


............

그나저나… 어째 몸이 좀 깔아진다 싶어 밖을 보니 비가 오는군요.
엎친 데 덮친 격이로세(…).

............

제 담당이었던 의사의 진료일이 화요일과 목요일이라고 하네요. 진단은 화요일로 미뤄졌습니다.
그 때까지는 버텨봐야겠습니다. 에휴.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by 서찬휘 | 2004/11/25 19:0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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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odvoice at 2004/11/25 19:03
별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ColoR at 2004/11/25 19:04
별일 없으실겁니다. :)
Commented by skan at 2004/11/25 19:40
별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Recluse at 2004/11/25 19:43
I wish you the very best of luck. :-)
Commented by Trotzky at 2004/11/25 20:13
병원에서 약 냄새를 맡으며 별을 볼 일이 있는 것 보다는, 보람찬 하루일을 해 나가면서 방의 창을 통해 별을 볼 일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별 일 없을 겁니다... (화이팅!!)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11/25 23:21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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