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5일
내일 병원에 갑니다.
별 일 없길 빌어주시길.
별 일 없겠죠. 네. 설마하니 또 입원하라 하겠습니까.
그냥 제가 민감한 것 뿐일 거에요. 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먼산)
............
그나저나… 어째 몸이 좀 깔아진다 싶어 밖을 보니 비가 오는군요.
엎친 데 덮친 격이로세(…).
............
제 담당이었던 의사의 진료일이 화요일과 목요일이라고 하네요. 진단은 화요일로 미뤄졌습니다.
그 때까지는 버텨봐야겠습니다. 에휴.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별 일 없겠죠. 네. 설마하니 또 입원하라 하겠습니까.
그냥 제가 민감한 것 뿐일 거에요. 네. 그렇게 믿고 싶어요.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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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째 몸이 좀 깔아진다 싶어 밖을 보니 비가 오는군요.
엎친 데 덮친 격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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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담당이었던 의사의 진료일이 화요일과 목요일이라고 하네요. 진단은 화요일로 미뤄졌습니다.
그 때까지는 버텨봐야겠습니다. 에휴.
걱정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by | 2004/11/25 19:01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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