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9일
「천국에 눈물은 필요 없어」 7권.
온갖 모에 코드들을 죄 집어넣어 버무린 이 희대의 괴작도 벌써 7권.
로리에 무녀에 고양이귀 등등 나올 거 안 나올 거 다 나오더니만 이젠 마녀까지 나왔다. 그런데 이 작품 최강의 인물 중 하나라 해도 손색 없을 리츠코 아가씨, 약물 부작용(?)으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 꼬마 마녀를 바라보며 한 마디.
"거북이 등딱지처럼 육각형으로 묶는 걸 어떻게 했더라."
……. (털썩)
이 작가 대체…(바들바들) 여고생의 입으로 이런 걸 말하게 하다니 정말 어딘가 어긋난 감성 아닌가(…)….
이 '귀갑묶기'에 대해 알고 싶거든 아래 누리집으로.
차마 하이퍼링크까진 못 걸겠고.
[牝奴隷動物園]
http://www007.upp.so-net.ne.jp/secoposi/zootopsam.htm
일일이 둘러보기 귀찮거나 초장부터 나오는 문구가 부담스럽다면.
http://www.b-crystal.net/zoo/cgi-bin/meirei/nicky.cgi
여기서 제일 아래에 있는 '스스로 몸을 묶어라(自分で體を縛れ)'의 그림을 눌러보면 대충 알 수 있음. 은연중에 우리나라에도 모에판 등지를 통해 많이 퍼진 그림이기도 하지만.
여하간 세상은 넓고 별스런 사람도 많다(…).
로리에 무녀에 고양이귀 등등 나올 거 안 나올 거 다 나오더니만 이젠 마녀까지 나왔다. 그런데 이 작품 최강의 인물 중 하나라 해도 손색 없을 리츠코 아가씨, 약물 부작용(?)으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 꼬마 마녀를 바라보며 한 마디.
"거북이 등딱지처럼 육각형으로 묶는 걸 어떻게 했더라."
……. (털썩)
이 작가 대체…(바들바들) 여고생의 입으로 이런 걸 말하게 하다니 정말 어딘가 어긋난 감성 아닌가(…)….
이 '귀갑묶기'에 대해 알고 싶거든 아래 누리집으로.
차마 하이퍼링크까진 못 걸겠고.
[牝奴隷動物園]
http://www007.upp.so-net.ne.jp/secoposi/zootopsam.htm
일일이 둘러보기 귀찮거나 초장부터 나오는 문구가 부담스럽다면.
http://www.b-crystal.net/zoo/cgi-bin/meirei/nicky.cgi
여기서 제일 아래에 있는 '스스로 몸을 묶어라(自分で體を縛れ)'의 그림을 눌러보면 대충 알 수 있음. 은연중에 우리나라에도 모에판 등지를 통해 많이 퍼진 그림이기도 하지만.
여하간 세상은 넓고 별스런 사람도 많다(…).
# by | 2004/10/19 20:33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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