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16일
「겨울연가」 만화판을 보다.
BICOF의 해외만화쪽을 보다가 씨익♡ 웃고 계신 욘사마~와 지우히메~를 알현했습니다.

「겨울연가」 만화판! 이게 그 물건이었던 거죠.
3권까지 있었고. 일단 여기까지는 꽤 준수합니다(?).
그러나…
두근두근하면서 덥썩 집어들고 펼친 순간, 다음 내용이 보였습니다.

"둔상? 그런… 바나나!"
…….
……….

일전에 일본쪽 누리그물에 올라온 플래쉬를 통해 한 번 보긴 했었습니다만, 책으로 직접 보니 참으로 강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어허허허.
참고로 저건 3권의 내용입니다.
보태기.
저 여자 사진 언젠가 한 번 써먹어보고 싶었어요. (먼산)

「겨울연가」 만화판! 이게 그 물건이었던 거죠.
3권까지 있었고. 일단 여기까지는 꽤 준수합니다(?).
그러나…
두근두근하면서 덥썩 집어들고 펼친 순간, 다음 내용이 보였습니다.

"둔상? 그런… 바나나!"
…….
……….

너네 누구얏! (끼야아아아아악!)
일전에 일본쪽 누리그물에 올라온 플래쉬를 통해 한 번 보긴 했었습니다만, 책으로 직접 보니 참으로 강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어허허허.
참고로 저건 3권의 내용입니다.
보태기.
저 여자 사진 언젠가 한 번 써먹어보고 싶었어요. (먼산)
# by | 2004/10/16 01:13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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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드라마는 드라마!
일본에서는 하나의 소재로 만화-애니메이션-소설-게임 등으로 다양하게 개발되어 나오는 것을 흔히 보게 된다. 소설이든 만화든 애니메이션든 게임이든, 뭔가 하나로 성공하면 바로 옆동네로 보급되어져 부가가치를 최대한 닥닥 긁어들인다는 전략으로 여겨지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다. 「겨울연가」 만화판을 보다. < 출처 : 핏빛 화성 하늘 아래… > 찬휘님이 맨 아래 덧붙여 준 여자의 상태와 처음 이걸 봤을 때 내 상태와 뭔 차이가 있으리오. ...orz "책상은 책상이다" 라는 책을 기억하는가? 드라마는 ......more
그나저나 입 크기로는 아래 아줌마도 만만치 않군요. 끼야아악.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