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05일
그들의 외침에 몸서리치며.
구국과 애국의 마음 하나로 모여든 바보 군중 여러분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한 말씀.
'총리의 판단' 마지막 칸.
(http://essenti.made.com)
저 애정어린 말씀 밖에는 할 말이 없더이다.
에휴.
'총리의 판단' 마지막 칸.
(http://essenti.made.com)
저 애정어린 말씀 밖에는 할 말이 없더이다.
에휴.
# by | 2004/10/05 06:16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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