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외침에 몸서리치며.

구국과 애국의 마음 하나로 모여든 바보 군중 여러분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한 말씀.

'총리의 판단' 마지막 칸.
(http://essenti.made.com)

저 애정어린 말씀 밖에는 할 말이 없더이다.
에휴.

by 서찬휘 | 2004/10/05 06:16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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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烏有 at 2004/10/05 17:19
........강하군요;;;;
Commented by kritiker at 2004/10/05 20:20
서울시장님이 반대를 무릅쓰고 조성한 잔디광장, 다 까졌겠네요...;;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4/10/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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