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7일
데빌캣……(…)…‥.

이……이런 녀석을 내놓다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 분의 다정한 음성.

어흐흐흐흑. (털썩) 데빌캣, 정말 당신들 장사 할 줄 아는구나!
그나마 한정판이 아니니까, 설마 품절 표시 뜨진 않겠지… 제발 그래야 할텐데.
# by | 2004/09/07 23:5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 by 서찬휘 | 2004/09/07 23:5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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