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빌캣……(…)…‥.


이……이런 녀석을 내놓다니……!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 분의 다정한 음성.


어흐흐흐흑. (털썩) 데빌캣, 정말 당신들 장사 할 줄 아는구나!

그나마 한정판이 아니니까, 설마 품절 표시 뜨진 않겠지… 제발 그래야 할텐데.

by 서찬휘 | 2004/09/07 23:5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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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젠카 at 2004/09/07 23:59
드디어 찬휘님께도 그 분이(쿨럭!)
Commented by Extey at 2004/09/08 00:05
..찬휘님까지 패배하신겁니까 흑흑...
Commented by DECRO at 2004/09/08 00:17
.....찬휘님까지 패배하시면 데브켓은 대박나겠군요.
Commented by skan at 2004/09/08 00:27
이곳까지 그분이 출몰하셨군요;;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4/09/08 00:28
신내림 받으셨군요.
Commented by Felix at 2004/09/08 00:49
최강의 남자는 언제쯤에야 나타나는겁니까(먼산)
Commented by 觀鷄者 at 2004/09/08 09:25
'데빌캣'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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