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진 님…. 사실 저도 걱정이 안 될수가 없네요. 최대한 무리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만…
비에 약한 게 하루 이틀은 아닌데 두통은 그렇다 치고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강하게 오는 바람에 겁이 덜컥 났습니다. 위치도 비슷해서 "또?"라는 생각에 짜증이 치밀더군요. 일단 오늘은 일찍 쉬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 말도 여전히 정신 없을 듯 합니다. 단지 일을 분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붙어주기를(독만상의 경우 특히). [만화인]은 일을 발주해가면서 서서히 저에게 걸린 부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할 듯 합니다. 안 그러면, 진짜 이러다 죽지 싶네요.
그렇지만 통증때문에 맘 약해진 오늘 같은 밤은, 사실 생각하고 있는 거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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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릴 게 있다면 도와드립죠!)
(..저기 그런데, 2003 수능결과는..OTL 혹시 임시폐장 전에 올라왔으면 낭패..T_T 결과가 궁금해요;;)
http://www.comicreader.org/_2_quiz_result.php
이게 성적표 용도로 만들어둔 프로그램입니다. 마스터 님은 5등을 하셨네요.
비에 약한 게 하루 이틀은 아닌데 두통은 그렇다 치고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강하게 오는 바람에 겁이 덜컥 났습니다. 위치도 비슷해서 "또?"라는 생각에 짜증이 치밀더군요. 일단 오늘은 일찍 쉬려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 말도 여전히 정신 없을 듯 합니다. 단지 일을 분담할 수 있는 사람이 많이 붙어주기를(독만상의 경우 특히). [만화인]은 일을 발주해가면서 서서히 저에게 걸린 부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할 듯 합니다. 안 그러면, 진짜 이러다 죽지 싶네요.
그렇지만 통증때문에 맘 약해진 오늘 같은 밤은, 사실 생각하고 있는 거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