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09일
「G - Gangster Girl」.
부론손과 하라 히데노리라는 뭔가 괴상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 작품.
5권의 '작가의 글'에 부론손 씨가 해놓은 말을 보고 저쪽도 정말 뭔가 심각하구만하는 '실감'이 난다.
"주간지 연재는 매주 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게으름뱅이가 땀까지 뻘뻘 흘려가며 근성을 좀 발휘했죠.
부디, 헌책방에서 사지 마시길…."
…….
북오프의 위력이란, 참…(…).
저리 말해놓아도, 아마 우리나라에서 작가들이 "빌려보지 마세요"라고 했을 때 태반이 내뱉는 실 없는 소리와 다를 바 없는 반응들이 나오겠지. 왠지 레퍼토리가 빤히 그려진다.
5권의 '작가의 글'에 부론손 씨가 해놓은 말을 보고 저쪽도 정말 뭔가 심각하구만하는 '실감'이 난다.
"주간지 연재는 매주 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게으름뱅이가 땀까지 뻘뻘 흘려가며 근성을 좀 발휘했죠.
부디, 헌책방에서 사지 마시길…."
…….
북오프의 위력이란, 참…(…).
저리 말해놓아도, 아마 우리나라에서 작가들이 "빌려보지 마세요"라고 했을 때 태반이 내뱉는 실 없는 소리와 다를 바 없는 반응들이 나오겠지. 왠지 레퍼토리가 빤히 그려진다.
# by | 2004/07/09 05:58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