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7월 04일
「하급생 2」 누리집 개장.
간만에 [엘프] 누리집에 들러봤다가…에서 언급했던 「하급생 2」의 누리집 개장.
「하급생 2」 누리집 가기
그렇다곤 해도 정말, 자기네들 선 사정은 고려를 했어야지(…).
그도 그렇지만 플래쉬 자체가 그다지 쓸모있게 만들어진 건 아니다. 말하자면, 굳이 그렇게 몽땅 플래쉬를 써서 무겁게 만들 이유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까. 뭐 그 덕에 음성 등은 확실히 이전 엘프 누리집에서 보여주던 것들보다는 부드럽게 지원하고 있는 듯 하지만… 느려. 너무 느리고 무거워. (확실히 웹 컨텐츠 제작은 우리나라가 맵시 있게 잘 하는 편이다. 가끔 과용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아직 안 열린 공간이 많긴 하지만 일단 등장인물은 볼 수 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난 사이몬 타마키 같은 쪽이 취향일지도. 사와무라 카즈키를 보고서는 조금… 당황했는데, 요즘은 발육부진 선생님(이쪽은 교생실습생이긴 하지만)이 유행인가? (비질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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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곤 해도 정말, 자기네들 선 사정은 고려를 했어야지(…).
그도 그렇지만 플래쉬 자체가 그다지 쓸모있게 만들어진 건 아니다. 말하자면, 굳이 그렇게 몽땅 플래쉬를 써서 무겁게 만들 이유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할까. 뭐 그 덕에 음성 등은 확실히 이전 엘프 누리집에서 보여주던 것들보다는 부드럽게 지원하고 있는 듯 하지만… 느려. 너무 느리고 무거워. (확실히 웹 컨텐츠 제작은 우리나라가 맵시 있게 잘 하는 편이다. 가끔 과용하는 모습도 보이지만.)
아직 안 열린 공간이 많긴 하지만 일단 등장인물은 볼 수 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난 사이몬 타마키 같은 쪽이 취향일지도. 사와무라 카즈키를 보고서는 조금… 당황했는데, 요즘은 발육부진 선생님(이쪽은 교생실습생이긴 하지만)이 유행인가? (비질비질)
# by | 2004/07/04 17:3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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