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DVD 고화질판 스캔본(이라던가 아니면 출판원고 그대로) 를 팔았으면 좋겠습니다.(아니라면 파일이라도) 사실상 저희집에 만화책을 둘 곳은 없거든요.
작가가 직접 올리고 인증을 받아야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오길...
(어딜 가도 만화를 읽고는 싶은데 가방 무게라던가 용량이라던가가 문제가 되는군요.)
!@#... 그 다음에는 정보공유라는 훌륭한 명분을 걸어서 피디박스에 올리는 것이 수순일까요? 현실파악이 없는 명분이란 이렇듯 아햏햏한겁니다;; (음...정보보존을 위한 스캔이라. 생각해보니 저도 그런 비슷한 일을 최근에 했군요. 아예 복사기로 돌리고 스프링제본까지 했습니다! 책제목은 '조선만화', 발행시기는 메이지 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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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직접 올리고 인증을 받아야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오길...
(어딜 가도 만화를 읽고는 싶은데 가방 무게라던가 용량이라던가가 문제가 되는군요.)
절판본이 많다는 것과 만화 시장의 대해서는 정말로 불만이 많습니다.. 저정도로 당당해지지는 않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