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말랐다 말랐다 소리 많이 듣지만…

그런 나 조차도 볼때마다 '밥 좀 먹고 잠 좀 자고 다녀요 이 양반아!'라고 외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바로 유시민.
…총선 당일 저녁에 당선 확정되어선 토론에 나와서 이야기하던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목도 쉬고 얼굴은 새카맣고 비쩍 말라서 인간 꼴이 말이 아니었다. 그걸 보고 있으려니 정말 저 말이 입에서 저절로 튀어나오더군.

저러다 쓰러질까 겁난다 정말(…).

by 서찬휘 | 2004/04/24 17:50 | 만화/만화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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