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4월 11일
최소한…
한나라당이 "민주주의 승리다!"라고 외치며 환호하는 꼴을 이 땅에서 다시 보게 해선 안 된다.
그들의 부채는 민중의 핏값이다. 탕감해주어선 안 되고, 탕감되어서도 안 될 부채다. 역사의 무게로 영원치 짓눌러 압사시켜야 할 부채다. 그런데 기회를 틈타 다시금 없었던 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잊지 마라. 그들의 본질을.
잊지 마라. 이 땅이 어떤 땅인지를.
잊지 마라, 헌법 1조를. 그에 반(反)하는 무리가 누구인지를!
최소한 다시 4년, 그들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지 말자.
우리의 피는 그들의 밥상 위에 오를 선지국 재료가 아니다.
그들의 부채는 민중의 핏값이다. 탕감해주어선 안 되고, 탕감되어서도 안 될 부채다. 역사의 무게로 영원치 짓눌러 압사시켜야 할 부채다. 그런데 기회를 틈타 다시금 없었던 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잊지 마라. 그들의 본질을.
잊지 마라. 이 땅이 어떤 땅인지를.
잊지 마라, 헌법 1조를. 그에 반(反)하는 무리가 누구인지를!
최소한 다시 4년, 그들이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지 말자.
우리의 피는 그들의 밥상 위에 오를 선지국 재료가 아니다.
# by | 2004/04/11 15:56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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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주위를 둘러보고 크게 한탄했습니다.
너무들 쉽게 잊고 지내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