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rtoon.media.daum.net/event/boys?t__nil_news=img&nil_id=10
판단은 일단은 보류. 지나간 출판만화 명작을 요즘 웹툰 독자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책이 지금도 팔리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그치만 일정 이상은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만화 시사회는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이런 게 나오고 있음을 알리는 역할이니까.
신작 만화가 포털을 통해 이런 형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길을 열어주면 좋을 텐데……라곤 하지만 페이지 만화는 웹툰과 달리 개인 단위로만 창작되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기가 어려운데, 포털이 편집부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그 역할을 할 모델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분명한 건, 시도 면에서나 기존 만화 독자의 포괄이란 면에서만은 네이버보다 다음이 한 수 위 전략을 쓰고 있다는 거겠죠. 다음이 작품 자체로 밀고 나가고 있다면, 네이버는 정보 쪽을 한 번 뚫어보면 어떨지?
판단은 일단은 보류. 지나간 출판만화 명작을 요즘 웹툰 독자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책이 지금도 팔리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그치만 일정 이상은 긍정적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만화 시사회는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이런 게 나오고 있음을 알리는 역할이니까.
신작 만화가 포털을 통해 이런 형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길을 열어주면 좋을 텐데……라곤 하지만 페이지 만화는 웹툰과 달리 개인 단위로만 창작되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기가 어려운데, 포털이 편집부 역할을 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그 역할을 할 모델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분명한 건, 시도 면에서나 기존 만화 독자의 포괄이란 면에서만은 네이버보다 다음이 한 수 위 전략을 쓰고 있다는 거겠죠. 다음이 작품 자체로 밀고 나가고 있다면, 네이버는 정보 쪽을 한 번 뚫어보면 어떨지?












덧글
Skyjet 2009/11/07 22:19 # 삭제 답글
…만화 시사회도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해요. 대원씨아이만 유일하게 홈페이지에서 미리보기 서비스를 해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만화 시사회 서비스로 전 출판사의 만화책을 일정 범위를 볼 수 있게 만들고 거기에 구입 안내 페이지를 넣어서 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