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데이트 삶의 흔적들

당고개에서 노원을 걸었습니다.
여성우선 주차장.
저 멀리 불암산이 보입니다.
최불암산. (……)
나팔꽃-
오늘 정도 바람과 추위면 다 지겠군요.
학원 광고인 모양이에요.
가능하답니다.
저 멀리 구름이
멋있었어요.
놀이터
롯데시네마 노원점에서 영화를 보고 나온 후.

이번에 본 영화는 「굿모닝 프레지던트」.
청와대 주방장이 섭정을 통해 국정을 쥐락펴락한다는 줄거리(?)입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본 자동차. 이렇게 전면으로 꾸미려면 돈 꽤 들 테지요.
그림이 미소녀였으면 이타샤다~ 그럴 텐데 그건 아니군요.


가을 날씨와 낙엽과 강추위 전의 포근함과 한적함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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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11/17 04:4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서찬휘 2009/11/17 05:17 #

    맞아요. 그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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