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을 세상에 전달하고 알리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비평가와 칼럼니스트, 기자와 평론가입니다.
서로 척 질 대상도 아니고 상하 관계도 아닙니다. 서로 그걸 잊곤 해서 문제지만요.
또 하나.
창작자보다 창작물에 관해 더 잘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함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서로 척 질 대상도 아니고 상하 관계도 아닙니다. 서로 그걸 잊곤 해서 문제지만요.
또 하나.
창작자보다 창작물에 관해 더 잘 아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함정에 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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