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 것.

브랜드 공고화를 꾀하려면 차라리 『만』 기사를 '펌질 자유, 원문 수정 불허, 원문 주소 반드시 공개, 피드백은 원문 아래에, 트랙백 환영'이라는 조항 달아서 막 뿌리는 게 나은 걸까?

by 서찬휘 | 2008/08/04 02: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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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이 at 2008/08/04 02:48
Ctrl+C를 했을때 네이버 지식인처럼 자바 스크립트로 출처가 같이 들어가는건 어떠신가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4 05:03
그것도 괜찮겠지만 일단은 정책적 방향성부터 잡아야 하니까요.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8/04 10:21
네이버 펌질꾼들에게 공지 따위는 장식...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4 19:47
…….
Commented by 레이 at 2008/08/04 20:59
기사 퍼간곳 저작권 위반으로 고소하는건 어떠세요? ㄱ-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4 21:07
그거 잡다간 한도 끝도 없답니다. 한두 군데여야죠.
Commented by 레이 at 2008/08/05 14:57
법무법인에 위임하면 알아서 잡아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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