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4일
문득 생각난 것.
브랜드 공고화를 꾀하려면 차라리 『만』 기사를 '펌질 자유, 원문 수정 불허, 원문 주소 반드시 공개, 피드백은 원문 아래에, 트랙백 환영'이라는 조항 달아서 막 뿌리는 게 나은 걸까?
# by | 2008/08/04 02: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 by 서찬휘 | 2008/08/04 02: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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