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 30분부터 원두막(대화실) 엽니다.

http://mahn.co.kr/chat

23시 30분부터 엽니다. 언제나처럼 덕담을 나누도록 하지요.



오늘의 주제

1) 불온도서 23선 우리도 뽑아볼까?
2) 화성 물 발견 기념 아리아 빠심 분출쇼

by 서찬휘 | 2008/08/02 23:1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79164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3 07:48
아침 7시 47분 종료. 뭐랄까 덕하게 시작해서 시사로 갔다가 음악감상회로 흐르고 막판엔 성교육 분위기로. 언제나처럼 아스트랄계를 넘나들었네요.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8/03 12:08
중간에 혼절했다 깨어나 보니 햇뱉이 쨍쨍...
여러분들께 실례를 했네요. 죄송합니다.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3 23:49
아뇨. 푹 쉬셨나요?
Commented by 루니아 at 2008/08/04 02:17
음음, 재미있었어요~ 자꾸 얼음덩이를 던지는 듯한 기분에 한동안 몸둘 바를 몰라하고 있었지만(..)

아, 그나저나 대털소녀 네티가 궁금해서 찾아봤더랍니다- 그리고 그걸 다 보고선 '천사소녀 네티' 오프닝 영상을 보았는데..
..흑흑, 눈물이 멈추지 않아요. 어릴 적의 순수한 추억이 변질되어 버렸..(먼산)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8/04 02:20
BGM으로 the end of innocence를 틀어야 할 거 같군요. (……)

재밌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종종 이야기 남겨주세요.
Commented by 루니아 at 2008/08/09 00:20
아앗, 네엡-

아, 그리고 말이지요.. 그 '선생님과 열애중'은, 생각해보니 2권 초반부를 본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왠지 군데군데 찢긴..(...) 그냥, 앞으로 볼 지 안 볼지는 모르지만- 안 봤다고 했으면서 사실 보았던 것은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어서요- 우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