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멍

으르렁컹컹왈왈왈왈왈왈왈.
저는 개새끼입니다. 공정택 따위가 교육감이 됐네요? 왈왈왈.







애들아 미안. 정말 미안.
오빠가, 형이 이거밖에 못 되어서 정말정말 미안.




앞으로 온라인 홈스쿨 추진, 자퇴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는 게 낫겠다. 학교 정책에 뭔가를 바라지 마라. 애를 개로 키우고 싶지 않거든. 아니지. 이미 자기가 개니까 새끼도 개새끼구나? 멍멍멍. 늦은거냐? 왈왈왈.



* 안 한 사람들도 문제지만 - '강남 엄마'로 대표되는 1번 찍은 아주머니들, 그 잘난 경쟁논리대로라면 말년에 자식새끼들에게 버림받아 마땅하게 될 터이니 기대하세요들. 모두들 사이좋게 '곱게 못 돌아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내 이 말을 당신들에게 던지는 데 한 점 부끄러움이 없습니다다. 쌍년들. 아, 아빠가 더했다고요? 그럼 뭐, 쌍놈들.


by 서찬휘 | 2008/07/31 00:37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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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mi at 2008/07/31 00:42
서울시민 아닌 것이 참 답답해지는 날도 오네요 ..허허 ㅇ<-<
Commented by T-Bell at 2008/07/31 00:44
으르렁컹컹왈왈.

정말 10대 동생들 볼 낯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영쵸 at 2008/07/31 00:59
왈왈왈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7/31 07:16
컹컹컹컹컹.
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08/07/31 07:28
깨갱깨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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