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서울에 살고 있다면 잊지 마라. 오늘은 교육감 선거일이다.
아이가 있는 이들은 자기 아이들이 겪어야 할 현실을 생각하라.
아이가 없는 이들은 자기가 겪었던 현실을 생각하라.
그러고도 움직일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당신 삶이 그만큼 얄팍하단 소리겠지.
또한 무관심 또는 방조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지난 반 년을 보고도 모른다면 당신은 사회를 논할 자격도 없다.
나가라. 누굴 선택하든,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이다.
"지금이 바로 그 때다."
* 지난 선거 때 투표 한 게 무슨 자랑이냐며 이죽였던 이들, 지금에도 열 입이란 게 있는지 궁금하다.
* 참고로 서찬휘는 6번을 뽑는다.
아이가 없는 이들은 자기가 겪었던 현실을 생각하라.
그러고도 움직일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당신 삶이 그만큼 얄팍하단 소리겠지.
또한 무관심 또는 방조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지난 반 년을 보고도 모른다면 당신은 사회를 논할 자격도 없다.
나가라. 누굴 선택하든,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될 시점이다.
"지금이 바로 그 때다."
* 지난 선거 때 투표 한 게 무슨 자랑이냐며 이죽였던 이들, 지금에도 열 입이란 게 있는지 궁금하다.
* 참고로 서찬휘는 6번을 뽑는다.
# by | 2008/07/30 03:25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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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포라서 OTL
다녀왔습니다.
투표율이 15%쯤 나온다더군요. 휴일이 아닌 탓도 있지만, 휴일이었대도 이 정도였을 테니 단순히 쉬고 안 쉬고의 문제는 아닐 것 같습니다.
뭐. 역시 정신 못 차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