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9일
집필용, 작업용 도구로 스프링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글루스는 일기장으로 써 왔습니다만, 종종 구상 정리하는 데에도 써 왔는데요. 검색기능이 그리 깔끔하지 않아서 오래 전에 썼던 걸 제대로 못 찾기도 하고…… 역시 블로그를 작업용으로 쓰기는 좀 무리가 있더군요. 그래서 스프링노트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나름대로 쓸만한 온라인 도구입니다. 앞으로 집필하거나 구상 정리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겠어요. 물론 바로바로 떠오르는 구상은 블로그에도 적겠지만.

기본적으로 위키 구성이라 공동작업도 좋고, 제로보드와 연동해서 별도 웹페이지에서 보여주는 것 같은 효과도 낼 수 있어요.
나름대로 쓸만한 온라인 도구입니다. 앞으로 집필하거나 구상 정리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해 봐야겠어요. 물론 바로바로 떠오르는 구상은 블로그에도 적겠지만.

기본적으로 위키 구성이라 공동작업도 좋고, 제로보드와 연동해서 별도 웹페이지에서 보여주는 것 같은 효과도 낼 수 있어요.
# by | 2008/07/19 21:0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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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비해서 원하는 글을 더욱 더 검색을 못하고 있네요. 분명 제 블로그에
작성해둔 글이 있고 그 안에 해당하는 단어가 있음에도 포스팅을 찾지 못하니
이를 어찌하면 좋습니까 ;ㅁ;)/ 흑흑흑~
조정 좀 해 주면 좋을 거 같은데 말이에요…….
처음에 적응하기가 조금 시간이 걸리지만, 자기 나름대로의 사용법이 정해지면
이걸 대체할 만한게 쉬이 눈에 띄지는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