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3일
일요일 저녁 먹부림할 사람 모집
뜬금없이 번개 공지입니다.
왜냐고요? 토요일 내내 비가 내려놓고선 일요일 아침에 쨍하고 해 뜨는 걸 보고 기가 막혀서요. 질퍽질퍽한 산길 걷고 싶진 않으니 어차피 오늘 산행 못 가는 건 매일반이지만……. 속상해라.
장소는 서울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5번 출구. 시간은 18시.
메뉴는 둘 중 하나입니다.
1) 하카타야 라멘 → 돈코츠 라멘이 6천원입니다.
2) 송가네 보쌈 → 보쌈 1인분이 5천원입니다.
딴 거 없이 저녁밥이나 먹자는 겁니다. 덧붙여서 차 한 잔 하실 생각 있으면 그거만큼 더 들고 오셔도 되고. 밥만 드시려면 저 두 군데는 저 정도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오실 생각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참고로 제 전화번호는 011-9422-7506 입니다.
날씨가 오후까지 괜찮다면 새로 산 옷을 입고 나갈 생각입니다.
* 기왕 모일 거면 남자만 모이는 암울한 상황은 없길. (……)
* 늦게라도 오실 분은 전화로.
왜냐고요? 토요일 내내 비가 내려놓고선 일요일 아침에 쨍하고 해 뜨는 걸 보고 기가 막혀서요. 질퍽질퍽한 산길 걷고 싶진 않으니 어차피 오늘 산행 못 가는 건 매일반이지만……. 속상해라.
장소는 서울 지하철2호선 홍대입구역 5번 출구. 시간은 18시.
메뉴는 둘 중 하나입니다.
1) 하카타야 라멘 → 돈코츠 라멘이 6천원입니다.
2) 송가네 보쌈 → 보쌈 1인분이 5천원입니다.
딴 거 없이 저녁밥이나 먹자는 겁니다. 덧붙여서 차 한 잔 하실 생각 있으면 그거만큼 더 들고 오셔도 되고. 밥만 드시려면 저 두 군데는 저 정도 비용이면 충분합니다.
오실 생각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세요. 참고로 제 전화번호는 011-9422-7506 입니다.
날씨가 오후까지 괜찮다면 새로 산 옷을 입고 나갈 생각입니다.
* 기왕 모일 거면 남자만 모이는 암울한 상황은 없길. (……)
* 늦게라도 오실 분은 전화로.
# by | 2008/07/13 08:07 | 세상 바라보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