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어제 아침.
뭔가 출출하긴 한데 딱히 해먹을 게 없길래……
누룽지를 해 먹었습니다.
노릇노릇.
뜨거운 물 말아서 냠냠.

by 서찬휘 | 2008/07/06 04:44 | 식탐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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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바도사 at 2008/07/06 08:09
저는 그냥 밥 안 태우고 그냥 말아 먹습니다. (웃음)
누룽지 못 먹어본 지도 석달쯤 돼가네요.
...떠나기 전에 안남미로 누룽지 함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네오아담 at 2008/07/06 09:08
집에서 압력밥솥으로 밥을 지어서 저는 거의 매일 누릉지를 먹는 중이네요. 막 긁어낸 누릉지는 정말 맛있어요. >_<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7/07 18:24
네. 누룽지 맛있었습니다.
Commented by 양갱소녀 at 2008/07/08 03:39
살은안찌시는군요.
Commented by 서찬휘 at 2008/07/11 06:19
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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