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 빙수 세트 - 루나 온라인과 함께하는 SUMMER 이벤트


(누르면 커집니다)

애들이 귀여워서 찰칵. 역시 여성용 갑주의 면적은 방어력과 반비례합니다.

사실 전 17세 정도로 성숙한 여체 디자인이 좋아서 너무 로리한 쪽은 요즘 되레 좀 피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넨드로이드 피규어들도 충동질을 당해도 시선을 돌릴 수 있죠. 엣헴.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귀여운 그림은 역시 좋아요.

그리고 어째서인지 요즘은 숏컷 모에. 그렇다고 대놓고 보이시한 계열은 또 좀 취향이 아니지만. 다시 말해 지금 저 가운데에서 칼 들고 있는 빨간 숏컷 머리 아가씨에 꽤나 모에하고 있단 소리 되겠습니다. 게다가 저 살포시 붕대(인지 고리인지)를 감아놓은 허벅지! 곡선이 살아 있는 가슴과 허리! 참 예쁩니다.


…그나저나 요즘 과자값 너무 비싸요. 아우….



배슬기 씨가 게임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군요.

by 서찬휘 | 2008/07/04 05:07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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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7/04 07:51
접대용으로 한 집에 한 박스씩...
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7/04 13:27
루나 온라인이라...예전에 한때 잠깐 플레이하다가 공부하느라 접었었는데...
요즘 저런 식의 제휴도 하고, 아직 잘 되가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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