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5일
소년 소녀를 만나다

제목은 재밌는데 문제는 맛이 정말 없다는 거다.
포키 내지는 빼빼로 계열 과자는 모름지기 과자 부분이 단단해서 톡 부러뜨려 아그작하는 맛이 있어야 하거늘
이건 뭐 물렁물렁한 느낌이니 먹는 맛이 나질 않는다.

내게 소녀를 돌려줘!

맛이 무진장 미묘하더라. 어쩐지 떨이 상품 같더라니만. (……)
못먹을 맛은 아니고 그럭저럭 괜찮긴 한데 저노무 소녀 과자가 원체 황이라서 덩달아 으엑 소리를 내고 말았다.
정작 이 녀석은 차에 곁들여 먹으면 괜찮을 듯한 느낌.
# by | 2008/06/15 05:47 | 식탐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Made in China가 엄청 눈에 띄는 위치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