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1일
촛불집회 다녀왔습니다.
…만, 제가 있다 올 때까지는 참 즐겁고 흥겨웠던 분위기가… 밤이 깊어가면서 지옥도로 변했군요.
잠 따위가 문제인가…다시 나가야 하나.
이명박은 6월에 또 한 번에 핏자국을 새기려 하는군요.
눈 다친 여고생… 고칠 순 없는 건지.
살아가자 님이 나가 계신데, 제발 무사하시길.
여지껏 이 말만은 안 하려 무던히도 애를 썼는데.
이명박 독재정권, 물러나라. 더 이상 추해지지 말자 우리.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
.........................
개인적으로 오늘 본 최고의 문구는 "이명박 = 찢어진 콘돔".
……누구야 이거 쓴 사람.
잠 따위가 문제인가…다시 나가야 하나.
이명박은 6월에 또 한 번에 핏자국을 새기려 하는군요.
눈 다친 여고생… 고칠 순 없는 건지.
살아가자 님이 나가 계신데, 제발 무사하시길.
여지껏 이 말만은 안 하려 무던히도 애를 썼는데.
이명박 독재정권, 물러나라. 더 이상 추해지지 말자 우리.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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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본 최고의 문구는 "이명박 = 찢어진 콘돔".
……누구야 이거 쓴 사람.
# by | 2008/06/01 05:06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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