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6일
주부
1.
집 앞 편의점에서 1천원에 파는 생수를 좀 멀리 있는 큰 마트에 가니 600원에 파는 걸 발견했을 때 환호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2.
새로 사 온 쌀로 지은 밥맛이 생각보다 좋다는 점에 즐거워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집 앞 편의점에서 1천원에 파는 생수를 좀 멀리 있는 큰 마트에 가니 600원에 파는 걸 발견했을 때 환호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2.
새로 사 온 쌀로 지은 밥맛이 생각보다 좋다는 점에 즐거워하는 자신을 발견하다.
# by | 2008/05/16 04:1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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