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4일
만화티










한양문고와 상파울로를 들렀다가 돌아가던 길에 만화티닷컴/MIX의 이성민 님을 만났습니다. 언제고 차 한 잔 하자고 만날 때마다 이야기가 나왔는데 오늘에야 겨우 한 잔 했네요.
입고 있는 티셔츠는 이성민 님이 선물로 주신 아메바피쉬 작가님의 「로봇은 소년의 꿈」입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큰 선물 고맙습니다. 잘 입을게요.
그나저나 처음으로 레이어드 티셔츠를 입어 봤군요. 두 장을 실제로 겹쳐서 입어본 적은 있어도 이렇게 된 건 처음. 신기해요.
참, 만화티닷컴에 가 보시면 만화가분들의 그림을 담은 티셔츠들이 많이 있어요. 관심 있는 분들 한 번 찾아가 보시길.
# by | 2008/05/14 00: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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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 여체화 그림 그리는 친구에게 맡겼습니다:D
잘 어울리시네요. 저는 도저히 소화할 수 없는 디자인... ;;;
더불어 여체화도 기대됩니다(...)
4, 5번 사진은 고냥이귀만 붙이면 바로 그림 나오겠군요! >_<)b
로미님// 나이스>ㅁ<
홈페이지 가보니 예쁜게 많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