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이서울페스티벌 영상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미니스커트+흰 스타킹 간호사 아가씨랑 섹시 웨이브 여경 아가씨.
게다가 이 둘은 짧은 영상에선 잘 보이지도 않아요. 무려 레어템이란 말이냐.



율동을 보아하니 기획자가 꼭지점 댄스 때 재미를 봤던 걸 떠올린 모양인데 전임시장이자 현 대통령이라는 놈 때문에 행사 자체가 무색해졌다. 타이밍도 참 기가 막히지. 게다가 현장감독이란 사람이 사고까지 쳤더만……. 애초에 하이 서울이라는 정체불명 표현도 난감하지만.

그리고 보니 현 시장이야말로 전 시장이 짭짭거리고 도망친 거 설거지 중이잖은가. 원.

by 서찬휘 | 2008/05/11 17:31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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