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4일
일본 여행기 - 들어가며
지난 4월 19일부터 5박 6일에 걸쳐 일본 오오사카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학기부터 출강 중인 청강대학교 학생들의 해외문화체험 연수 때 같이 간 거였는데요.
전 버스조차도 멀미 때문에 잘 안타는 사람입니다. 배를 1시간 이상 타 본 적도 없거니와 이걸로 해외에 나간다는 생각은 해 본 적도 없었죠. 어쩌다 보니 배로 다녀온 해외여행이라는 진귀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 쓴 경비는 여행사에 납입한 55만 원 가량에 내려갈 때 올라올 때 쓴 3만 원씩의 KTX 비용, 그리고 환전해 들고 간 엔화 3만 엔(30만원). 도합 91만 원쯤 썼습니다. 동전도 거의 안 남기고 알뜰하게 쌈빡하게 다 털어내고 왔네요.
사진은 1800장정도 찍었습니다. 블로그에 몇 장이나 올리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재미나게 즐겨주시길.
한 번에 다 올리진 못합니다. 천천히 써서 ‘완’자를 찍도록 하지요.
(계속)
..................
이걸 다 끝내면 지난해 11월에 다녀온 제주도도 정리해 올려야겠습니다. 2박 3일 동안에 1066장을 찍었으니 사진만으론 이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군요. (……)
전 버스조차도 멀미 때문에 잘 안타는 사람입니다. 배를 1시간 이상 타 본 적도 없거니와 이걸로 해외에 나간다는 생각은 해 본 적도 없었죠. 어쩌다 보니 배로 다녀온 해외여행이라는 진귀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번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 쓴 경비는 여행사에 납입한 55만 원 가량에 내려갈 때 올라올 때 쓴 3만 원씩의 KTX 비용, 그리고 환전해 들고 간 엔화 3만 엔(30만원). 도합 91만 원쯤 썼습니다. 동전도 거의 안 남기고 알뜰하게 쌈빡하게 다 털어내고 왔네요.
사진은 1800장정도 찍었습니다. 블로그에 몇 장이나 올리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재미나게 즐겨주시길.
한 번에 다 올리진 못합니다. 천천히 써서 ‘완’자를 찍도록 하지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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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끝내면 지난해 11월에 다녀온 제주도도 정리해 올려야겠습니다. 2박 3일 동안에 1066장을 찍었으니 사진만으론 이번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군요. (……)
# by | 2008/05/04 21:44 |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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