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페리 엘리스 아메리카

퇴근길마다 잠실역에서 보게 되는 광고판. 내가 금발을 매우 싫어하는 편인데도 이상하게 저 리디아 허스트에게는 시선이 간다. 일전의 광고에서 상반신을 벗은 채로 엎드려 있던 모습이 워낙 강렬하게 다가와서였을까? 하지만 표정도 꽤 괜찮네. 저 아가씨.
상당히 관능적이면서도 밝고 자신만만한 인상을 주는 모델이다. 남자 모델은 미안하지만 너무 느끼해서 으엑 소리가 나는데…… 여하간 페리 엘리스 아메리카의 모델 카탈로그가 있으면 한 번 구해보고 싶네.
사이트에 나오는 사진들은 너무 휙휙 사라져서 볼 수가 없잖아. 섹시해서 좋긴 하더라지만…….
# by | 2008/04/29 01: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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