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엘리스 아메리카



퇴근길마다 잠실역에서 보게 되는 광고판. 내가 금발을 매우 싫어하는 편인데도 이상하게 저 리디아 허스트에게는 시선이 간다. 일전의 광고에서 상반신을 벗은 채로 엎드려 있던 모습이 워낙 강렬하게 다가와서였을까? 하지만 표정도 꽤 괜찮네. 저 아가씨.

상당히 관능적이면서도 밝고 자신만만한 인상을 주는 모델이다. 남자 모델은 미안하지만 너무 느끼해서 으엑 소리가 나는데…… 여하간 페리 엘리스 아메리카의 모델 카탈로그가 있으면 한 번 구해보고 싶네.


사이트에 나오는 사진들은 너무 휙휙 사라져서 볼 수가 없잖아. 섹시해서 좋긴 하더라지만…….

by 서찬휘 | 2008/04/29 01:09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7482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4/29 16:17
리디아 허스트..저도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자신을 빛내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 모델들은 참 보기 좋아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