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4일
다녀왔습니다.
……짐을 채 풀기도 전에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여행은 재밌었습니다. 많이도 걸었고요. 많이 먹기도 했고. 지름신의 유혹에 굴하지 않고 먹는 데 혼을 팔았습니다. 되지도 않는 일본어로 열심히 말도 걸어 보았고요. 이제 오사카 쪽 다니는 건 두렵지 않습니다. 핫핫핫. 다음엔 추천 받은 대로 큐슈 쪽을 가 볼까 합니다.
자세한 건… 며칠에 걸쳐 시간 날 때마다 여행 이야기를 따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1800장 정도 찍어 왔는데 정리할 생각을 하니 앞날이 캄캄하군요. 골골.
참. CARPEDIEM 님. 전화를 안 받으시던데…… 부탁하셨던 CD 두 장 사 왔습니다. 중고가 없었어요.
여행은 재밌었습니다. 많이도 걸었고요. 많이 먹기도 했고. 지름신의 유혹에 굴하지 않고 먹는 데 혼을 팔았습니다. 되지도 않는 일본어로 열심히 말도 걸어 보았고요. 이제 오사카 쪽 다니는 건 두렵지 않습니다. 핫핫핫. 다음엔 추천 받은 대로 큐슈 쪽을 가 볼까 합니다.
자세한 건… 며칠에 걸쳐 시간 날 때마다 여행 이야기를 따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을 1800장 정도 찍어 왔는데 정리할 생각을 하니 앞날이 캄캄하군요. 골골.
참. CARPEDIEM 님. 전화를 안 받으시던데…… 부탁하셨던 CD 두 장 사 왔습니다. 중고가 없었어요.
# by | 2008/04/24 17:0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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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아.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