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

떠나고 도착하고. 사람의 마음 만큼이나 번잡하고 미련 만큼이나 긴 꼬리를 지닌- 쇳덩이 비암들, 그리고 돌덩이 비암굴들.





4월 14일.

by 서찬휘 | 2008/04/17 05:29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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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지스터 at 2008/04/17 13:45
스크린도어가 아직 안 깔렸군요..
Commented by 한국출장소장 at 2008/04/17 19:12
중간쯤 사진에 '열차가 곧 도착합니다' 글자 중 중간에 형광등이 비쳐서 '열차가 착합니다'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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