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잔치, 일은 놀이

生は宴、仕事は遊び。

일본의 시부야 할아버지에게 선물하려고 하는 글씨.
삶은 잔치, 일은 놀이…란 문구는 이렇게 쓰면 되려나요.

by 서찬휘 | 2008/04/13 05:43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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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법고냥이 at 2008/04/13 13:33
음.' 遊び'가 조금 걸리네요. 자칫 '일'을 우습게 보는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전에 점장님께 일본에서 '遊ぶ'라는 단어가 그렇게 좋은 뜻만은 아니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본인한테 그 말 쓸 때는 아주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조심해야 한다고...遊び라는 단어를 보니 갑자기 생각나서 말씀드려봅니다.
Commented by 마사루 at 2008/04/13 18:44
生 -> 生きるの 로 고치는 게 좋을 것 같은데요.. 다른 건 문법상으로는 맞는 것 같은데 뉘앙스쪽은 저도 실력이 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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