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랐어도

'왜소한' 사람은 아니고 싶다.


살집이 있고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안에서 우러나오는 인상이란 게 내게도 가능하다면 사람들이 아 이 사람은 크다, 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느낌을 주고 싶다. 내면적으로 큰 사람, 작아보이지 않는 사람, 왜소해 보이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by 서찬휘 | 2008/04/12 01:20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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