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貴兄
70대 일본인 할아버지가 이메일에서 나를 귀형(貴兄)이라는 표현으로 불렀다.
…….
우와, 이거 무진장 얼굴이 화끈거리는 호칭인데. (……) 손자뻘쯤 되는 놈한테 너무 과하신 거 아닌가요, 할아버지.
…….
우와, 이거 무진장 얼굴이 화끈거리는 호칭인데. (……) 손자뻘쯤 되는 놈한테 너무 과하신 거 아닌가요, 할아버지.
# by | 2008/04/11 12: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 by 서찬휘 | 2008/04/11 12:55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7)
만화 즐김이 서찬휘의 얼음집.
by 서찬휘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