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진짜 욕할 대상과 욕할 방법도 찾지 못하는 것들이
고작 균형찾고 논리 찾는다고 목 위에 달고 있는 걸 사람 머리라고 증명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
가만 보면 아래 Novel이니 하는 이들의 논조는 결국 이거랑 같다. '너만 똑똑하다고 말하면 다냐? 너만 옳아?'
야-이- 진짜로, 참말로 그 컴플렉스가 불쌍타. 보통이라면 현상과 역사부터 보고 반론을 한대도 그 선으로 나올 텐데 이건 시작부터 비아냥이니, 답이 안 나온다. 세상사 그렇게만 보고 살기도 힘든데 참 용타 싶다. 근데 말이지. 참말로 토론이란 게 하고잡다면 서두가 이딴식이어선 곤란해. 말 첫머리가 '좌파'로 시작하는 놈들을 알바 수준으로밖에 못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야.
좌글루스 같은 말을 입에 담는 애들의 조건 말했지. 끼기는 그렇고 비판할 머리는 안 되니 싸잡아 씹기. 그런 균형 따위, 정상일 리가 없잖아.
그런 거 일일이 책임져 줄 순 없는 거고.
그 방향이 어떤 결말을 보여줄 지는 그 사람 삶이 결정해주겠지. 아래도 써 놨지만.
그리고 난 최소한 내가 가르칠, 또는 내 뒤를 이을 사람들이-
고작 시니컬이랑 시건방도 구분 못하는 얼간이로 크는 꼴은 못 보겠다.
...................
그리고 뻑하면 '너만 똑똑한 줄 아냐, 너만 옳느냐'라고 묻는 이들에게 난 이렇게 답하곤 한다.
나'만' 똑똑하고 나'만'옳지야 않지만 내가 '너보다' 똑똑하고 '너보다' 옳은 건 알겠다.
정말 자기 생각이 뚜렷하다면 어느 정당 골수 지지자라도 '대화'는 가능하거든. 태반이 '생각 없이 막지지'라서 문제지.
가만 보면 아래 Novel이니 하는 이들의 논조는 결국 이거랑 같다. '너만 똑똑하다고 말하면 다냐? 너만 옳아?'
야-이- 진짜로, 참말로 그 컴플렉스가 불쌍타. 보통이라면 현상과 역사부터 보고 반론을 한대도 그 선으로 나올 텐데 이건 시작부터 비아냥이니, 답이 안 나온다. 세상사 그렇게만 보고 살기도 힘든데 참 용타 싶다. 근데 말이지. 참말로 토론이란 게 하고잡다면 서두가 이딴식이어선 곤란해. 말 첫머리가 '좌파'로 시작하는 놈들을 알바 수준으로밖에 못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야.
좌글루스 같은 말을 입에 담는 애들의 조건 말했지. 끼기는 그렇고 비판할 머리는 안 되니 싸잡아 씹기. 그런 균형 따위, 정상일 리가 없잖아.
그런 거 일일이 책임져 줄 순 없는 거고.
그 방향이 어떤 결말을 보여줄 지는 그 사람 삶이 결정해주겠지. 아래도 써 놨지만.
그리고 난 최소한 내가 가르칠, 또는 내 뒤를 이을 사람들이-
고작 시니컬이랑 시건방도 구분 못하는 얼간이로 크는 꼴은 못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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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뻑하면 '너만 똑똑한 줄 아냐, 너만 옳느냐'라고 묻는 이들에게 난 이렇게 답하곤 한다.
나'만' 똑똑하고 나'만'옳지야 않지만 내가 '너보다' 똑똑하고 '너보다' 옳은 건 알겠다.
정말 자기 생각이 뚜렷하다면 어느 정당 골수 지지자라도 '대화'는 가능하거든. 태반이 '생각 없이 막지지'라서 문제지.
# by | 2008/04/11 12:37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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