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암 미술관 앞에서



3월 OT 이틀째. 당시 잠을 거의 못 잔 상태라 얼굴은 푸석하고 주름지고 핏기마저 없어서 엉망진창이었지만. 미술관 관람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표정을 좀 더 밝게 지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어깨도 좀 쳐져서 자세가 안 예쁩니다. 흑흑.



사진은 김은권 선생님이 찍어주셨습니다.

by 서찬휘 | 2008/04/07 00:26 |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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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07 00:50
오오! 고글모자! +_+
마비노기 코스프레 하셔도 될 듯...
Commented by 양군 at 2008/04/07 01:03
저 모자 밖으로 고양이 귀 달으시고... 꼬리와 장갑을 장착(...) 하셔도 좋을 듯 하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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