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다섯 번째 시간

벌써 네 번째 시간(횟수로 열 세 번이었나)이 지나고 이제 다섯 번재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시점.

이번 수업은 나로선 정말 모험이다. (……) 있지도 않은 개그 감각을 총 동원해야 민망하지 않을 수 있을 법한 내용인데. 쿨럭. 에라이 모르겠다아. 초대손님(구라)도 있고 하니 최선을 다 해봐야겠구만…….

새삼 개그맨들이 정말 대단해 보인다.

by 서찬휘 | 2008/04/06 23:3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seochnh.egloos.com/tb/17374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양군 at 2008/04/07 00:00
열심히 준비하신만큼 큰 호응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ㅂ'//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4/07 00:51
개그맨들 대단하죠. ^^b
이참에 찬휘님도 동참(?)하시는 겁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