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 쉽게 보고 있었다

보강 수업을 인터넷 라디오 방송으로 한다고 호기를 부린 것까진 좋지만…….

그로 인해서 2주치 수업 준비를 한꺼번에 하는 것도 모자라 녹음까지 해야 해서 부담은 곱절로 늘었다는 것.

왠지 매우 끔찍한 삽질을 자행한 거 같다는 느낌이……쿨럭쿨럭.

이번 주에 설명할 대목 중에 '시(SYSOP)'이 있는데 시이 왜 '질꾼'으로 불리는지를 매우 실감나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


믹서 사길 잘 했다. 소리 참 깨끗하게 녹음했다.

마음 같아선 어도비 오디션 사다가 다채널 믹싱 같은 것도 하고 싶은데.

by 서찬휘 | 2008/03/31 03:28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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