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럽게 망콘콘한테 씹혔다.

무려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메뉴명 짓기' 강사로 초빙당했네. 미묘하게 유쾌하다. 핫핫핫.

by 서찬휘 | 2008/03/30 20:14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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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별소리 at 2008/03/30 20:38
허허, 무려 망콘에게 씹히다니 '가문의 영광(?)'이로군요.
Commented by 양군 at 2008/03/30 21:13
미묘하군요. 쿨럭....
Commented by CARPEDIEM at 2008/03/30 21:33
드디어 찬휘님도 레전드.(??)
Commented by 둘잇쿵 at 2008/03/30 23:20
쿨룩 [...]
눈팅하고 도망가려다 제목을 보고 뿜어서 덧글을 안 남길 수가 없군요 [...] ㅠ_ㅠ
아드레날린이 나옴직합니다.
Commented by isgray at 2008/03/31 00:17
더욱 번창하실 듯... ;
Commented by 알비레오 at 2008/03/31 00:42
...... 축하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삐질삐질.)
Commented by 野風 at 2008/03/31 06:29
'네임드 몹'이 되셨습니다. 이제 남은건 여체화 뿐. ... 여체화는 네임드의 특권 'ㅅ')/

Commented by lomi at 2008/03/31 11:13
여체화만 되시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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