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30일
옆구리살이 삐죽
그리고 내 입에선 비명.
한동안 신경을 덜 썼더니만 옆구리쪽이 물렁물렁해지고 있다. 다행히 배가 나오진 않고 있지만 옆구리가 딴딴하질 않으니 모양새가 안 나온다. 운동이 필요해! 갸아악.
몸이 전반적으로 튼실해져서 허리 사이즈도 늘어나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지금 체격 지금 상황에 허리가 28 이상 넘어가면 그건 '배 나온 것' 내지는 '옆구리 살이 늘어난 것'밖엔 안 된다. 그것만은 피하고 싶다. 아, 이 끝없는 식탐을 어떻게든 좀 줄여야 하는데.
연일 고기에 혼을 빼앗기고 있는 이노무 몸뚱아리를 어디다 좀 묶어줘.
한동안 신경을 덜 썼더니만 옆구리쪽이 물렁물렁해지고 있다. 다행히 배가 나오진 않고 있지만 옆구리가 딴딴하질 않으니 모양새가 안 나온다. 운동이 필요해! 갸아악.
몸이 전반적으로 튼실해져서 허리 사이즈도 늘어나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지금 체격 지금 상황에 허리가 28 이상 넘어가면 그건 '배 나온 것' 내지는 '옆구리 살이 늘어난 것'밖엔 안 된다. 그것만은 피하고 싶다. 아, 이 끝없는 식탐을 어떻게든 좀 줄여야 하는데.
연일 고기에 혼을 빼앗기고 있는 이노무 몸뚱아리를 어디다 좀 묶어줘.
# by | 2008/03/30 02:52 | 삶의 흔적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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